최종 확인 2026-10-22
원발성 복막암은 복막에서 시작한 암이어서 진단서에 복막 악성신생물(C48)로 적히면 암 진단비 청구 대상입니다. 같은 복막 병변이라도 다른 장기에서 번진 속발성(C78.6)이면 원발 부위가 기준이 되고, 난소 침범이 크면 난소암(C56)으로 적힐 수 있습니다.
원발성과 속발성은 진단서 코드부터 다르다
원발성 복막암은 난소가 정상이거나 미세하게만 침범된 상태에서 복막에 생기며, 현미경으로는 장액성 난소암과 닮았습니다. 소화기암 등이 복강으로 퍼진 것은 속발성입니다.
ICD-10에서 복막 악성종양은 C48(C48.1 복막의 명시된 부분, C48.2 복막 상세불명)이고, 복막으로 전이된 속발성 종양은 C78.6입니다. 난소 쪽 분류는 난소암 C56 보험금에서 다룹니다.
확진은 수술 병리로 난다
확정 진단은 수술로 복막의 암세포를 확인하고 난소·난관에 암이 없거나 아주 적음을 보는 방식입니다. CA-125는 정상일 수 있어 이 수치만으로 복막암을 배제하지 못합니다.
C78.6은 다른 장기 암의 속발 병변이므로 원발 부위 기준으로 청구 여부가 갈립니다.

보험금은 약관의 암 분류표와 진단서 코드를 맞춰 본다
암 진단비는 약관 별표의 악성신생물 분류표에 진단서의 분류번호가 들어가는지로 판단합니다.
확진 요건은 암 진단비 진단확정 기준, 인접 장기 사례는 난관암 C57.0 진단비에서 볼 수 있습니다.
청구 전에 모을 자료
원발 부위와 난소·난관 침범 여부가 적힌 병리 소견입니다.
C48, C56, C78.6 중 무엇으로 기재됐는지 확인합니다.
가입한 상품 기준으로 해당 코드가 포함되는지 봅니다.
코드가 다르면 지급 근거도 달라진다
속발성이면 원발 장기 확인이 먼저다
속발성 복막 병변은 수술 대상이 되는 경우가 드물어, 원발 장기를 찾는 검사가 먼저 진행됩니다.
| 유형 | 진단서 분류 | 확인할 점 |
|---|---|---|
| 원발성 복막암 | C48 | 난소·난관 정상 또는 미세 침범 |
| 난소 침범이 큰 경우 | C56 | 난소 병변의 병리 소견 |
| 타 장기에서 전이 | C78.6 | 원발 장기와 약관 포함 여부 |

진단서의 분류번호와 병리 소견이 서로 맞는지 먼저 대조하고, 가입한 약관의 분류표에서 해당 코드를 확인하는 것이 다음 순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수 세포검사에서 암세포가 나왔는데 원발성 복막암 확정인가요?
아닙니다. 복수의 암세포만으로는 원발인지 구분되지 않아 수술 병리가 필요합니다.
CA-125가 정상이면 복막암 진단비를 청구할 수 없나요?
수치는 청구 요건이 아닙니다. 병리 확진과 진단서 분류번호가 기준입니다.
처음에 난소암으로 적혔다가 복막암으로 바뀌면 어떻게 되나요?
최종 병리와 진단서가 기준이므로 변경된 진단서를 받아 청구하고, 변경 사유도 병원에서 확인해 두세요.
근거: ICD-10 C48 분류(gesund.bund.de) · ICD-10-CM C78.6 분류(icd-10codes.com) · 원발성 복막암 의학정보(jjan.kr, 2011-09) (2026-10-22 확인)
